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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맞이 '도시락 봉사' 나선 국힘…장동혁 '마음의 치유 받고 가요'

시락 2026-02-13 조회수 53

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약자동행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서울 중구 중림동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맞이 도시락 꾸러미를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. 장 대표는 봉사활동에 앞서 “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”며 “최근 명절을 오히려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, 우리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줬으면 한다”고 당부했다.

이날 전달된 도시락 꾸러미는 총 25박스로, 인근 6가구에 전해졌다. 도시락에는 떡과 햇반, 과일, 사골곰탕 등이 담겼으며, 관계자에 따르면 가구당 길게는 약 일주일가량 소비가 가능한 분량인 것남양주출장샵으로 전해졌다.

장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도시락 상자를 직접 들고 인근 쪽방촌으로 향했다. 두세 명 정도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골목을 따라 이동해야 했고, 이동 중 설 과일을 파는 노상 상인을 만나 귤 두 바구니를 즉석에서 구매하기도 했다. 장 대표는 환한 미소를 띄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의 요구에 응하기도 했다.

이후 지도부는 해당 건물에서 노인 80명을 대상으로 설 특식 배식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. 이들은 직접 머리망을 착용하고 급식판에 음식을 받아 옮기는 한편,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손을 잡고 자리로 안내하기도 했다. 장 대표는 “어르신들제천출장샵을 향한 애정과 사랑이 한끼 식사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해달라”며 “민주당식 기본소득이 아니라 진정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 복지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. 어르신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살펴나가겠다”고 목소리를 높였다.